[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창민이 홍진영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594회에서는 바다, 라포엠, 류승주, 정동하, 김기태, 홍진영, 나태주, 이창민, 정다경, 퍼플키스 등 총 10팀이 박건호 작사가의 음악으로 무대를 만들었따.
이창민은 함께 출연한 뮤지컬 배우 김찬호, 서동진에 대해 "돌아이다"라며 이들이 높은 텐션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창민은 "그래서 제가 '불후의 명곡' 출연하면 대기실에서 너무 에너지를 쓰지 말라고 했다"며 "특히 홍진영씨랑 엮이면 안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진영은 "그러니까 더 궁금해진다"며 박수와 호응으로 이들의 매력발산을 유도했다. 홍진영의 호응에 김찬호, 서동진은 과격한 춤을 추며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에 홍진영은 "이런 분들인지 몰랐는데 재미있네요"라며 계속해서 반응을 유도해 이들의 에너지를 쏙 빼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