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넉살, 아빠 되고 조리원 플렉스.."여보 나도 여기 있을래"

입력 2023-02-21 2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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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래퍼 넉살이 조리원 시설에 감탄했다.

20일 넉살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햇살이 따뜻하게 들어오는 산후조리원 내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럭셔리한 시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넉살은 영상에 "조리원 진짜 좋다 여보... 나도 여깄을래..."라는 글을 덧붙이며 감탄한 마음을 표현했다. 아내를 위해 시설 좋은 조리원을 선택한 점이 눈길을 끈다.

한편 넉살은 지난해 9월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5개월 만에 아기를 품에 안게 되었다.

또 넉살은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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