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잘생긴 대박이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21일 "시안이의 꿈이 이루어지던 날. SON 이 들어오면 바로 골을 넣을 거라는 확신. 조원희 삼촌이 VIP 티켓을 깜짝 선물해 주셔서 아주 잘 보이는 명당자리에서 볼 수 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진이 아들 대박이와 함께 영국 토트넘 구장을 찾아 손흥민 경기를 직관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은 이동국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