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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첫 정규앨범 디지팩 디자인 직접 참여 "환경문제 부담 덜고 싶었다"

입력 2023-02-22 08: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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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이찬원이 첫 정규앨범 디지팩 디자인에 직접 참여했다.

이찬원의 첫 정규앨범 ‘ONE’은 디지팩 Fresh 버전, 디지팩 Vintage 버전, 포토북+CD, 포토북+USB, NFC 등 총 다섯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디지팩의 경우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량이 최소화 되어야 한다는 이찬원의 적극적인 요청에 따라 일반적인 플라스틱 케이스 대신 모든 케이스를 지류의 형태로 구성한 친환경 디지팩으로 만들어졌으며, NFC 앨범도 함께 준비해 조금이나마 환경문제에 부담을 덜겠다는 이찬원의 의지가 돋보인다.

연인간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표현한 타이틀곡 ‘풍등’을 비롯해 '사나이 청춘', '건배', '바람 같은 사람', '트위스트 고고', '밥 한 번 먹자', '오내언사', '나와 함께 가시렵니까', '망원동 부르스', '좋아좋아' 등의 신곡은 모든 버전별로 동일하게 들어볼 수 있다. 한편 이찬원의 첫 정규 앨범 ‘ONE’은 지난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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