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장우, 서늘+다크 포스 폭발..현 세계 '마왕' 첫 등장(성스러운 아이돌)

입력 2023-02-22 13:11:3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마왕 이장우가 오늘(22일) 본격 등판한다.

방송 첫 주부터 참신한 소재와 생기발랄한 캐릭터의 활약, 중독성 강한 대사로 안방극장에 강력한 웃음 신성력을 퍼트린 tvN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연출 박소연/ 극본 이천금/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타팻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 측은 다크 포스를 내뿜는 마왕(이장우 분)의 방송국 첫 등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첫 방송에서 100년 만에 부활한 이세계 마왕은 대신관 램브러리(김민규 분)에게 패하기 일보 직전, 램브러리가 돌연 대한민국 망돌 와일드애니멀 멤버 우연우(김민규 분)와 몸이 뒤바뀌게 되면서 극적으로 살아났다. 한편 마왕은 사람의 마음을 흔들고 세뇌시키는 흑마법을 사용하는 인물로, 우연우(램브러리)는 방송국에서 흑마법에 걸려 눈이 빨갛게 물든 남자를 보고 마왕이 대한민국에 나타났으리라 추측했다. 이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마왕의 행방에 궁금증이 한껏 고조된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마왕이 방송국에 또다시 모습을 드러내 흥미를 자극한다. 서늘한 눈빛과 다크한 존재감이 보는 이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한다. 무엇보다 마왕은 우연우(램브러리)가 출연하기로 한 악마의 경연 예능 ‘싱 서바이벌’의 담당PD 김무록(이달 분)을 찾아가 눈길을 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은 오늘(2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성스러운 아이돌’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