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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 군입대 송민호, 심사위원 하차 "2년 자리 비울 예정"

입력 2023-02-22 22: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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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피크타임' 방송화면 캡처
JTBC '피크타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군입대를 앞둔 송민호가 심사위원 하차를 결정했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피크타임’에서는 1라운드 ‘라이벌 매치’ 미션이 펼쳐졌다.

1라운드는 라이벌 매치 미션이 주어졌다. 이승기는 “두 팀이 하나의 주제로 펼치는 맞대결이다. 대결 주제, 라이벌 대진은 심사위원이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MC 이승기는 송민호의 심사가 마지막이라는 말을 전해 아쉬움을 안겼다. 송민호는 “약 2년간 자리를 비울 예정이다”라면서 돌아왔을 때 과연 누가 치고 올라왔을 지 보겠다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피크타임'은 아이돌 오디션 사상 최초 '팀전'으로 펼쳐지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데뷔 경험이 있는 아이돌들이 연차, 팬덤, 소속사, 팀명 등 계급장을 모두 내려놓고 경쟁을 벌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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