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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자녀들과 신체접촉 피하는 엄마.."100% 옮는다고 해서"('율희의 집')

입력 2023-02-27 16: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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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의 집' 유튜브 캡처
'율희의 집'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아이들과 집에서 몸조리했다.

지난 26일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 '아프지 마세요 여러분. 율희의 집 몸조리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율희는 "딸 아윤이는 코감기가 심하게 와서 등원을 안 했다. 저는 새벽부터 갑자기 장염 증세가 왔다. 원래 아이들과 격리를 하는 게 가장 좋은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율희는 "요즘 아기들한테 집중하고, 개인적으로 정신없고 바빴다. 그래서 유튜브 영상을 잘 못 찍었다. 그래서 다시 열심히 촬영을 재개해보려고 한다. 이번 영상은 최대한 마스크를 안 벗고 나올 거 같다. 장염이 100% 옮는다고 해서 화장실도 따로 쓰고 먹는 것도 따로 먹고 잠도 따로 자고 있다. 아기들이랑 신체접촉도 안 된다"라며 걱정했다.

아윤이는 아린이의 세탁물을 빨래통에 직접 넣었다. 율희는 "4살이 되고 나서 언니가 됐다. 아린이 세탁물을 대신 넣어줬다. 대견하다"고 칭찬했다.

휴대전화로 게임하는 재율이를 보며 "휴대전화 하는 시간을 줄이려고 하는데, 유치원 다녀오고 나서나 자기 시간에 게임을 계속 하고 싶어 하더라"라고 말했다.

율희 가족은 재율이가 벽에 적는 문제를 맞히기로 했다. 율희는 "너무 어렵다"고 리액션했다. 또 아린, 아윤이와 병원놀이를 하는 등 놀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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