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23일 아린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아린은 크롭톱에 짧은 바지를 입고 수영장에 있다.
아린은 개미허리와 황금골반의 완벽한 조화가 돋보이는 명품 몸매로 뭇 여성의 부러움을 샀다.
또 아린은 직각어깨와 가녀린 팔을 드러내며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켰다.
아린은 청순한 얼굴도 보여주며 팬들을 환호케 했다.
아린은 "이제 수영 그만해야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1999년생 올해 나이 25세인 아린은 지난 2015년 오마이걸 미니 앨범 'OH MY GIRL'로 데뷔했다. 오마이걸의 막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