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윤아 아들이 중학교 졸업을 했다.
배우 오윤아는 23일 '오윤아 아들 민이 벌써 중학교 졸업해요. 졸업식 vlog (feat. 크리스마스 선물, 설날 전 부치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오윤아는 아들 민이에게 "축하해, 졸업"이라고 축하했다.
이어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해? 형아가 됐으니까 더 씩씩하게 말도 잘 들어야겠죠? 공부도 잘하고"라고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이후 오윤아는 민이, 부모님과 중국집을 갔다.
민이가 잔뜩 신이 나있자, 오윤아는 "옆에 사람들 있으니까 조용해야 해"라고 만류했다.
그러면서 "핸드폰 맨날 보니까 가만히 앉아있지를 모르지. 밥 먹을 때 보지마, 약속"이라며 "기름기 있는 거 먹으니 여드름 나지"라고 잔소리를 이어갔다.
중국집에서는 민이의 졸업 선물로 멘보샤를 서비스로 줘 눈길을 끌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