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일본서 전용기 보내" '홍김동전' 장우영, 원조 한류스타의 위엄

입력 2023-02-23 20:58:50
    • 복사완료!

KBS2 '홍김동전' 방송화면 캡처
KBS2 '홍김동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우영이 원조 한류 톱스타의 위엄을 뽐냈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톱스타 VS 매니저’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조세호는 실제 톱스타가 되면 하고 싶은 것으로 공항 플래시 세례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파파라치, 김숙은 전용기 체험을 하고 싶어했고, 반면 주우재는 기부를 꼽았다.

조세호는 실제로 한 사람이 장우영이라고 지목했고, “전용기 타봤지. 플래시 세례 받아봤지"라면서 경험을 물었다.

장우영은 전용기 탑승에 대해 "딱 1번 있다. 일본에서 공연을 해달라고 제안이 왔는데 음악방송이 있어 못 간다고 했더니 비행기를 보낼 테니 와달라고 하더라”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끝나자마자 공항으로 가서 그때 김포에서 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김동전’은 홍 씨 김 씨의 동전으로 운명이 체인지 되는 피땀 눈물의 구 개념 버라이어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