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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최희, 둘째 만삭화보 촬영현장 공개.."70kg 육박했다"

입력 2023-02-23 18: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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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희 유튜브
사진=최희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최희가 둘째 만삭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3일 최희 유튜브 채널에 '28개월 공주님과 함께한 인생 마지막(?) 드레스! 둘째 만삭 촬영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희는 "오늘은 제가 만삭 촬영이 있는 날"이라며 "배가 어느덧 30주가 되어서 많이 나왔다"라고 했다.

최희는 "보통 만삭 촬영을 38주, 39주 이럴 때 하는 게 아니라 30주 정도에 한다"라며 "앞으로도 배는 이거보다도 2배는 더 커질 예정이지만 미리 만삭 사진을 남겨 놓기 위해서 오늘은 조금 특별한 날을 준비했다"라고 했다.

최희는 "제가 복이 때는 만삭 촬영을 할 때 조리원이나 산부인과와 연계된 스튜디오들이 있는데 거기에 가서 사진촬영을 했다"라며 "이번에는 복이도 있으니까 가족사진을 남길 겸 그리고 제 인생 마지막 만삭의 모습을 예쁘게 남겨보고 싶어서 스튜디오에 가서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기로 했다"라고 얘기했다.

그는 "진짜 오랜만에 드레스를 입는 것 같은데 결혼할 때 생각이 난다. 웨딩 촬영할 때는 다이어트도 하고 신경을 많이 썼는데 지금 저는 70kg에 육박했다"라고 했다.

이후 최희는 메이크업을 받고 스튜디오로 이동했다. 최희는 다양한 드레스를 첫째 딸과 커플로 착용하며 만삭 화보를 찍었다.

촬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최희는 고기 파티를 벌였다. 그는 "단백질을 보충해 줘야 힘이 나죠?"라며 "오늘 너무 힘들었다. 서후랑 같이 하려니까 확실히 진짜 힘들었던 것 같다"라고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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