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공유가 근황을 전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8일 공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축구선수 손흥민의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 FC 경기장을 방문한 공유를 볼 수 있다.
또 공유가 헬스장, 음식점 등에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공유는 편안하지만 멋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기도 했다.
공유의 행복한 근황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공유는 1979년생 올해 나이 45세다.
공유는 지난 2021년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에 출연한 바 있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근미래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