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과 화보를 찍었다.
28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다수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는 김나영과 그의 아들 신우, 이준이를 볼 수 있다.
이들은 놀이를 하는 듯한 콘셉트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세 사람의 밝은 미소가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유발했다.
개인컷에서도 이들은 멋진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환호를 불렀다.
김나영은 "찍을 때는 아주 조금 우당탕탕 했지만 이렇게 귀엽게 나왔네요"라고 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해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 2021년 11월부터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교제 중인 김나영은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