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화 에릭과 배우 나혜미가 결혼 5년만 부모가 됐다.
1일 에릭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에릭, 나혜미 부부가 이날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결혼. SNS로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임신 소식을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에릭은 지난 2020년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했으며 나혜미는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