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국 이민' 윤현숙, 50대 안 믿기는 완벽 S라인..1kg 빠졌을 뿐인데

입력 2023-03-01 09: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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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윤현숙이 탄탄한 S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일 윤현숙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파본 사람만이 그 아픔을 알고 살쪄본 사람만이 살과의 싸움이 얼마나 힘겨운지 알죠"라고 적었다.

이어 "살도 쪄보고 아파도 봐서 난 포기하지 못하는 두 가지, 운동과 건강한 식사. 홈트 2개월째 몸무게의 변화는 그저 소박하게 1키로그램 하지만 몸의 쉐입이 달라지고 손수 만들어 먹는 즐거움까지 나만이 아는 나의 변화 2달 후에 다시 눈바디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현재 거주 중인 미국 LA 자택에서 몸매를 체크하고 있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S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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