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미선이 이수빈의 독박 육아에 한숨 쉬었다.
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MC들이 이수빈의 독박육아에 한숨 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미선은 "분주한데 아빠는 안 보이네요"라며 의아해했다. 시끄러운 울음소리에도 잠들어 있던 남편의 모습에 MC들의 표정이 굳었다. 그리고 박미선은 "일어나서 도와주고 그러지. 밤에 일해서 피곤한가?"라며 이해해보려 노력했다.
식사가 끝나고 정리까지 하는 이수빈에 인교진은 "애들 둘 돌보면서 남편 밥 저렇게 차리는 것도 쉬운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입을 옷까지 챙겨주는 이수빈의 모습에 MC들이 헛웃음을 터트렸다. 이수빈은 "남편은 11시 넘어서 들어오는 날이 더 많고 저는 집에서 집안일을 합니다"라고 설명했고, 인교진과 하하는 "바깥일이 힘들어도 육아보다 힘든 건 없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