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나한일, 유혜영 커플이 팀킴을 만났다.
1일 방송된 TV CHOSUN '부부선수촌-이번 생은 같은 편'(이하 '이생편') 5회에서는 나한일, 유혜영 커플이 강릉에 가서 팀킴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식사가 끝난 후 나한일, 유혜영은 팀킴의 김은정, 김영미 선수를 만났다. 유혜영은 "선수들을 아니까 은메달을 땄던 선수들이기 때문에 오늘 참 잘 왔구나, 컬링 하길 잘했구나 생각했다"고 인터뷰했다.
나한일, 유혜영은 팀킴의 김은정, 김영미 선수에게 스트레칭부터 제대로 훈련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