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일 안영미는 "내 뒤에 항시 든든한 노쌤 #라스가기전 #통통해진얼굴 #몸무게 #60키로찍음 #눈물콧물기절 #딱콩맘"이라는 글과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샵에서 대기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임신으로 볼살이 통통하게 올라온 안영미의 모습이 낯설면서도 보기 좋다.
한편, 안영미는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현재 그는 MBC '라디오스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