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서진이네' 이서진, 노조 결성 조짐에 "뷔 임원으로 올릴 것"

입력 2023-03-03 21: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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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진이네' 방송화면 캡처
tvN '서진이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서진이 노조 결성 조짐에 뷔를 임원으로 올릴 거라고 말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에서는 배우 최우식이 경력직 인턴으로 합류했다.

이서진은 "오늘은 둘째 날이니까 늦게까지 하려 한다”라면서 “늦게 출근하는 만큼 오늘은 태형이만 잘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뷔는 "편지함 그런 것 없냐"라고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 나영석 PD는 "지금 노조 결성이 코앞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서진은 " ‘서진이네’에 노조는 용납할 수 없다. 노조가 결성된다 싶으면 얘를 임원으로 올릴 거다. 임원은 노조에 들어갈 수 없다"하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한편 ‘서진이네’는 과거 '윤식당' 이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이서진이 해외에서 작은 분식점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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