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스테이씨 시은은 박시우를 걱정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금쪽 상담소'에서는 가수 박남정과 딸 박시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은은 "동생 박시우가 스스로를 극으로 몰아넣는다"며 "박시우가 극단적으로 수면욕과 식욕을 배제하면서까지 독하게 입시에만 몰두했다"고 했다. 박남정 역시 박시우에 대해 "너무 독할 때가 있어 아버지로서 걱정된다"며 "매일 밤을 새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첫 차를 타고 학교를 가더라"고 했다.
이에 박시우는 "대학교에 입학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으니 목표를 향해 가기 위해 갑작스럽게 생활 태도도 변하고 집에 늦게 들어가거나 못 들어갈 때도 많았다"며 "집에서 하면 침대가 있어서 자게 되니까 어느날은 시험 당일이 된 적이 있어서 그렇게 한 것"이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