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현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4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10005번째 얍 중..........."이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 아들 범준이 담겼다. 홍현희가 범준을 보며 "얍!"이라고 외치면 범준은 기다렸다는 듯 해맑은 웃음을 터뜨렸다. 홍현희는 반복된 동작에 고충을 토로했지만 범준의 귀여운 순간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만든다.
이에 배우 한지민 역시 "인간 비타민. 무한 반복"이라고 하트 이모티콘을 쏟아냈다. 장영란, 신애라, 박슬기도 댓글을 통해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