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근, 박지연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수근과 박지연이 각각 볼에 하트 반쪽씩을 그리고 얼굴을 맞댐으로써 이를 온전한 하트로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달달한 애정전선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이날은 결혼 15주년 기념일로 두 사람은 작은 이벤트를 통해 축하해준 팬들에게 화답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개그맨 김민경은 "세상에 너무 사랑스럽다요"라며 흐뭇함을 표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