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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아들 고열에 너무 속상한 마음 "40도 숫자 진짜 무서워"

입력 2023-03-03 07: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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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가인이 아픈 아들을 걱정하며 속상한 마음을 적었다.

배우 한가인은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밤새 열이 40도 하..ㅜㅜ 첫째가 나으니까 이번엔 둘째ㅜㅜ 플카할 힘은 있니 ㅜㅜ울애기 4살되기 힘들다 그나저나 빠르게 넘겨야되는데 속도가..엄마연습더하자 #뽀로로만8년차#핑크퐁도#플카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의 체온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감기에 걸렸는지 무려 열이 40.1도. 이어 한가인은 아들과 놀아주고 있는 영상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손 없는 날'에 출연하고 있다. '손 없는 날'은 낯선 곳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시민들이 이사를 결심하기까지의 인생 스토리를 담아 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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