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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모모, 글래머 몸매 자랑..섹시미 뿜뿜

입력 2023-03-03 14: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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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모 채널
사진=모모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3일 모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아름다운 외모를 한껏 드러낸 모모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모모는 볼륨감 넘치는 상체를 살짝 드러내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모모 채널
사진=모모 채널

또 모모는 다현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함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1996년생 올해 나이 28세인 모모는 2015년 그룹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트와이스는 'CHEER UP', 'Alcohol-Free', 'Talk that Talk', 'MOONLIGHT SUNRISE'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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