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문희준 아내 소율이 예쁜 딸과 외출 근황을 공개했다.
4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은 "울 잼쓰. 이번 봄방학은 아주 나이스 했다! 너무 만족해했던 봄방학 가족 여행. 여름 방학을 기약하며 .. 또 열심히 달려보자. 우리 뽀뽀도 누나 방학이라고 따라 다니느라 넘 고생했어. 누나 스케쥴에 함께하느라 엄청 바쁜 5개월 아기. 넘 예뽀. 우리 잼잼 뽀뽀 사랑스러움에 엄마는 매일 웃는다. 따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희준, 소율 부부가 가족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율의 화려한 미모와 엄마를 닮은 딸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 2017년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그 해 5월 첫 딸 희율 양을 얻었다. 이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고 지난 9월 10일 둘째를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