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홍광호를 응원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최근 "홍광호는 역시 최고였고 아이비 더 감동이었어"라고 전했다.
이어 "'물랑루즈' 얼마 안 남았어요. 어여들 가셔요. 구면인데 사랑해요 토드씨"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홍광호와 만나 셀카를 남기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 홍광호는 얼굴을 갖다댄 채 친분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베토벤'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베토벤'은 세기의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음악가로서의 면모와 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이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