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현희가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홍현희는 지난 3일 "이트니가 끓여준 엄마의 생신 미역국"이라고 전했다.
이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상을 받고 행복해하고 있는 홍현희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사위 제이쓴이 미역국을 끓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