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자연인 이승윤이 진상에 분노했다.
3일 방송된 MBN '진상월드'에서는 판매직들이 당한 진상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화점에서 고성을 지르는 여성 진상이 등장했다. 이유는 바로 피부에 뭐가 났다는 것이다.
진상은 "내가 여기서 몇년을 사용했는데 피부에 발라서 올라오는거 봤냐 안봤냐"며 "이 피부를 봐보라"고 소리치더니 매장 직원을 폭행하기 시작했다. 이를 본 이승윤은 "그냥 산으로 돌아가고 싶은 심정"이라고 했다.
이 진상은 매장 직원을 폭행하며 머리카락, 피부에 해당 크림을 바르더니 심지어 먹이기까지 했다. 그러면서 "당장 성분검사하라"며 "시XX이 어디서 X수작이냐"고 하며 욕설을 날렸다.
이를 본 이승윤은 "이건 산에 나타나는 멧돼지 보다 더 하다"며 "산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