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당나귀귀' 전현무, 김기태 부부 이간질 "제수씨, 남편 험담 좋아하더라"

입력 2023-03-05 17: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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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김기태 부부 사이를 이간질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기태 감독의 아내가 녹화장을 찾아와 관심을 모았다. 김희철은 "형수님이 오셨다”라면서 김기태 감독의 기를 세워달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제수씨를 영암에서 뵀는데 남편 험담을 좋아한다”라고 이간질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더 해달라더라. 속이 다 후련하다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기태 감독은 "역시 형님은 변함이 없다"라며 웃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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