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군이 건강 적신호가 왔다.
6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박군이 건강 적신호로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전사 출신‘ 박군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최근 박군이 어깨 부상에 이어 허리 디스크 파열로 긴급 수술을 받은 것. 심지어 박군은 6개월간 디스크가 터진 지 모른 채 고통을 참고 방치해 심각해진 상태였다.
그런데 이날 방문한 병원에서 박군에게 허리 디스크 외에 또 다른 병까지 발견돼 스튜디오가 충격에 휩싸였다. 심지어 정밀 검사 결과 ’완치가 불가능하다‘는 충격적인 판정을 받으며 심각성이 배가 됐다.
한영은 허리 디스크 수술로 거동이 불편한 박군을 위해 24시간 밀착 케어에 나섰다. 한영은 손발톱을 깎아주는 것부터 씻겨주는 등 특급 내조를 발휘했다. 반면, 박군은 8살 연하 남편에서 아기가 된듯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은 “특전사 출신이 결혼 1년 만에 아기가 됐다”며 ‘웃픈’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사진=S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