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아가 '펜트하우스' 때보다 5~6kg 감량했다고 밝혔다.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 조작된 낙원'(크리에이터 김순옥, 연출 최영훈, 극본 현지민,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초록뱀미디어)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최영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지아, 이상윤, 장희진, 박기웅, 봉태규가 참석했다.
이날 이지아는 "살인병기로 키워진 킬러다 보니 액션도 그렇고 몸도 탄탄하게 하고 싶어서 운동을 좀 했다"며 "촬영하면서 못했더니 다시 종잇장이 됐는데 운동을 열심히 했고 복근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펜트하우스' 때보다 살을 많이 빼서 5~6kg 뺀 상태다. 조금 더 슬림하고 날렵한 몸을 유지한 채 액션을 하고 싶어서 그랬다"고 덧붙였다.
'판도라 : 조작된 낙원'은 누구나 부러워하는 인생을 사는 여성이 잃어버렸던 과거의 기억을 회복하면서 자신의 운명을 멋대로 조작한 세력을 응징하기 위해 펼치는 복수극으로,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