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손태진과 박민수가 연예인 대표단 점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7일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최종 상금을 건 최후의 도전자들이 결승전을 펼쳤다.
인생곡 미션이 펼쳐진 가운데 1번 김중연은 연예인 대표단 총점에서 48점을 받았다. 2번 신성은 56점을, 3번 에녹은 58점을, 4번 공훈은 56점을 기록했다.
5번 손태진과 6번 박민수는 63점을, 7번 민수현은 62점을 받았다. 손태진과 박민수가 연예인 대표단 점수에서 1위를 차지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은 다시 한번 대한민국 트롯 판을 뒤집고 당신의 가슴에 불을 지를 새로운 결의 트롯스타 탄생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