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와 다현이 데이트를 즐겼다.
8일 쯔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쯔위가 다현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사람은 함께 청색 옷을 입고 다정함을 과시했다.
쯔위, 다현은 함께 셀카를 찍으며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모습으로 팬들의 흐뭇함을 유발했다.
쯔위는 "Date with tofu"(두부와 데이트)라며 다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 했다. '두부'는 새하얀 피부를 가진 다현의 별명이다.
다현은 댓글 창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한편 쯔위는 1999년생 올해 나이 25세, 다현은 1998년생 26세다.
트와이스는 오는 10일 미니 12집 'READY TO BE'를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