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완벽한 몸매를 보여줬다.
8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성숙한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Finally, Show Da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원영은 셋업을 입고 화이트 컬러의 부츠를 신고 긴 다리를 자랑한다. 장원영은 173cm답게 남다른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
또 장원영은 스무 살이 된 후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원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첫 번째 팬 콘서트 '더 프롬 퀸즈(The Prom Queens)'를 성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