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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이 나이에 무슨 애냐"라고 했던 한고은, 여전한 청순 미녀

입력 2023-03-08 07: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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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한고은이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8일 한고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봄이 오는가 봐여~^^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여 모두모두 응원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고은은 봄 화보 촬영 인 듯 산뜻한 의상을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한고은은 한 방송에 출연해 자녀 계획을 묻는 질문에 “올해 49세인데 무슨 애냐, 내 몸 간수하기도 힘들다”라고 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2015년 4세 연하 회사원 신영수 씨와 결혼했다. 또한 현재 ENA 채널방영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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