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고윤정이 화보를 통해 아름다움을 뽐냈다.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측은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마리끌레르 코리아의 30주년, 다름아닌 서른살 생일을 맞이해 HMBD 캠페인을 진행합니다!"고 알렸다.
이어 "'누구나 자신의 생일을 축하 받을 권리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국내외 아동의 생명권을 지키기 위한 뜻깊은 캠페인에 고윤정이 함께 합니다"고 덧붙였다.
해당 화보 속 고윤정은 블랙룩에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채 특유의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 1월 8일 종영한 tvN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JTBC 새 드라마 '이제 곧 죽습니다'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