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신예은이 정리정돈 습관에 대해 얘기했다.
11일 와이매거진 유튜브 채널에 신예은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신예은은 "오늘은 제가 여행 갈 때 가지고 다니는 물건들을 알려드리려고 한다"라고 했다.
이후 신예은은 "제가 건강을 중요시하는 편"이라며 "약을 많이 가지고 다닌다. 약이라고 하는 것보다 영양제가 더 맞겠다"라고 했다.
신예은은 "옛날에 아픈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양배추즙을 마셨는데 갑자기 아픈 게 싹 사라졌다"라며 "그 이후로 저는 양배추·브로콜리즙을 먹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신예은은 "밥 먹고 먹으면 진짜 소화도 잘 되고 위장이 엄청 편해가지고 저는 항상 필수로 들고 다닌다"라고 했다.
여행 짐을 정리하는 스타일에 대한 질문에 신예은은 "차곡차곡 정리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신예은은 "저는 집에서도 그렇고 각 맞추고, 수건도 똑같은 디자인, 수건 개는 모양까지도 엄청 신경 쓰는 타입"이라고 했다.
한편 신예은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폭 가해자인 어린 박연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신예은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