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종세상' 영턱스클럽 임성은, 보라카이에서 살고 있는 근황

입력 2023-03-09 21:48:35
    • 복사완료!

MBN '특종세상' 캡처
MBN '특종세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영턱스클럽 임성은의 근황이 전해졌다.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영턱스클럽 멤버 임성은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임성은은 현재 세계 3대 해변으로 손꼽히는 필리핀의 보라카이에 살고 있었다. 임성은은 현재 필리핀에서 성공한 스파 CEO로 변신했다.

임성은은 1990년대 중독적인 멜로디의 히트곡들로 사랑받았던 영턱스클럽의 메인보컬이었다. 그렇게 인기를 누리던 임성은은 갑자기 팀을 탈퇴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임성은은 "나보고 돈 밝히는 나쁜년이라는 욕이 많았다"며 "죽을 것 같아서 못하겠더라"고 회상했다. 임성은은 "이후 솔로를 하고 활동이 끝난 후 좀 쉬고 싶어서 보라카이에 왔는데 살게됐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