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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송혜교 "'가을동화'=터닝포인트 작품"

입력 2023-03-09 23: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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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혜교의 터닝포인트 작품은 '가을동화'였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이 전해졌다.

KBS를 빛낸 50인 1부에서는 새로운 기록을 세운 스타들을 공개했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배우로는 송혜교가 꼽혔다.

송혜교는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바 있다. 그를 시청률 보증수표로 만든 최초의 작품은 '가을동화'였고, 송혜교 역시 "터닝포인트는 '가을동화'"라고 꼽은바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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