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보이스피싱 문자에 어이없어했다.
11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아빠. 나 폰 고장 나서 수리 맡겼어. 임시 사용하는 번호라 통화 안 되는데 문자 확인되면 여기로 답장 줘"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허니제이는 "엄마도 아니고 아빠야. 괘씸해 아주"라고 했다.
이어 허니제이는 "답장해서 놀려줄까 하다가 참았다"라고 했다.
끝으로 허니제이는 "아직도 이런 식으로 보이스피싱 하나. 발전이 없네"라며 웃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9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발표했다. 같은 해 11월 1세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 정담과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