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유튜버 지피티가 결혼을 발표했다.
11일 지피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피티는 "골방에서 돈 한 푼 없이 방송 시작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빠른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지피티는 "4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지피티는 "어느새 결혼식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라며 "유부남의 세계로 떠나려니 기분이 새롭다"라고 했다.
끝으로 지피티는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했다.
한편 1991년생 올해 나이 33세인 지피티는 구독자 약 83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운동, 먹방 등의 콘텐츠를 게재 중이다.
지피티는 MBC 예능 '볼빨간 라면연구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하 지피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지피티입니다
골방에서 돈 한푼없이 방송 시작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빠른것같습니다
4년간의 연애끝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어느새 결혼식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유부남의 세계로 떠나려니 기분이 새롭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형 먼저 간다 얘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