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원래가 경찰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12일 강원래는 "#동동주 #지인들과한잔 #지하철끊김 #택시안잡혀 #택시잡다눈물 #경찰에게도움 #역시경찰 #!!!!!!#고마워요 #친절 #의무 #열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가 지하철이 끊긴 늦은 시각 택시를 잡지 못해 경찰의 도움을 받은 모습이 담겨 있다. 강원래와 함께 활짝 웃고 있는 경찰들이 눈길을 끈다.
아내 김송은 "한시간동안 얼마나 추웠을까 #나가면개고생"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해 지난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