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대만 방송인이자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한국으로 왔다.
12일 서희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대 백화점에 갔다, 정말 내부가 놀랍다! 음식이 이렇게 힐링이 되는거야♥ 맛있다고 표현하는 건 예의가 없지! 이것은 신을 위한 좋은 음식 #한국관광공사 #한국여행 #한국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희제가 인천국제공항에 입국. 한국 관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과거 정말 맛있었다고 언급했던 간장게장도 먹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구준엽은 서희원과 최근 SNS를 통해 결혼을 발표하고 "20년 전 사랑했던 여인과 매듭을 못 지은 사랑을 이어가려 한다.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20년 전 그 번호를 찾아 연락을 했고 다행히 그 번호 그대로여서 우린 다시 연결될 수 있었다"며 혼인 신고를 위해 대만에 입국했다. 이에 처제인 서희제도 언니 서희원과 구준엽의 결혼을 뜨겁게 축하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구준엽은 대만에서 신혼생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