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고두심이 평창으로 갔다.
14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는 평창으로 간 고두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두심은 평창에 가서 "맑은 하늘 아래 지천으로 깔린 눈"이라며 아직 평창은 겨울이라고 했다.
이어 고두심은 "그래도 봄이 오고 있다는 느낌은 있다"며 "봄을 실어서 이렇게 살짝 풍기는 그런 느낌이 있다"고 풍경에 대해 평가했다. 그러면서 PD는 고두심에게 "누구 만나야하지 않겠냐"고 말했고 고두심은 "꼭 이렇게 숨어서 이러더라"며 김창옥을 큰 소리로 외쳐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