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두심이 좋아서' 평창으로 간 고두심, 김창옥과 만남..."여전히 겨울이네"

입력 2023-03-14 20:37:10
    • 복사완료!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캡처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고두심이 평창으로 갔다.

14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는 평창으로 간 고두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두심은 평창에 가서 "맑은 하늘 아래 지천으로 깔린 눈"이라며 아직 평창은 겨울이라고 했다.

이어 고두심은 "그래도 봄이 오고 있다는 느낌은 있다"며 "봄을 실어서 이렇게 살짝 풍기는 그런 느낌이 있다"고 풍경에 대해 평가했다. 그러면서 PD는 고두심에게 "누구 만나야하지 않겠냐"고 말했고 고두심은 "꼭 이렇게 숨어서 이러더라"며 김창옥을 큰 소리로 외쳐 불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