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왓슨(33)이 거침없는 초근접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엠마 왓슨은 전날 5년 만에 오스카 애프터 파티에 참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엠마 왓슨은 초근접으로 얼굴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해리포터' 헤르미온느 이후 많이 흐른 세월을 반영하는 아름다운 주름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엠마 왓슨은 최근 3세 연하의 억만장자 2세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후 '월플라워', '노아', '미녀와 야수', '작은 아씨들'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