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4일 태연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들 중에서는 태연이 브라톱, 레깅스를 착용하고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태연은 탄탄한 복근과 황금 골반 등을 뽐내며 뭇 여성의 부러움을 불러일으켰다.
또 태연이 극세사 다리를 드러낸 사진도 있었다.
그런가 하면 태연의 유쾌함이 돋보이는 일상 모습도 다수 볼 수 있었다.
한편 1989년생 올해 나이 35세인 태연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다.
태연은 현재 tvN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