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다음 소희'가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다음 소희'가 개봉 5주차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023년 개봉한 한국 독립예술영화 중 첫 번째로 1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개봉 전부터 한국 영화 최초로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되며 전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다음 소희'는 개봉 후에도 꾸준히 해외 유수의 영화제로부터 초청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개봉주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고 높은 관람객 평점을 기록하며 관객 만족도와 작품성을 입증하는 한편, 개봉 후에는 폭발적인 관심과 뜨거운 입소문 호평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역주행,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관객과 언론의 열광적인 지지 역시 이어져 장기 흥행의 초석을 다졌다. 특히 관객들의 자발적인 극장 관람 운동 캠페인과 단체 관람 열풍은 '다음 소희'가 극장에서 장기 상영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 됐다.
2023년 첫 한국 독립예술영화 10만 돌파 쾌거를 이룬 '다음 소희'는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