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현빈이 잘생긴 비주얼을 가감 없이 뽐냈다.
지난 13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현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현빈은 평범한 차림으로도 돋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현빈의 남성미 넘치는 외모는 뭇 여성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현빈은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뿜어냈다.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작열하는 태양도 백기를 들게 한 그날의 비니. 나만 볼 수 없어서 여러분과 나눠보아요"라는 말을 전했다.
한편 1982년생 올해 나이 42세인 현빈은 지난 2003년 데뷔했다.
현빈은 지난해 3월 배우 손예진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