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야네가 이지훈과 골프 라운딩 중 근황을 전했다.
14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별 다른 멘트 없이 이지훈을 태그하고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이지훈과 라운딩을 즐기고 있다. 카트로 이동 중 이지훈의 뺨에 입술을 가져다대는 아야네의 예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벌써 결혼 3년차가 됐지만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한 이지훈, 아야네 부부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