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해은이 화이트데이 선물을 자랑했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로 유명세를 떨치게 된 성해은은 지난 14일 "해피 화이트데이. 고마와아아아아"라고 전했다.
이어 "생애 첫 명품백 선물"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성해은은 "해삐 화이트데이. 한 달 전 우당탕탕 초코렛 만들기"라는 설명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공유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는 성해은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초콜릿을 직접 만드는 순간이 담겨 있다.
더욱이 '환승연애2'에서 최종 커플이 된 정현규가 초콜릿 선물을 인증한 바 있어 성해은이 정현규를 위해 만든 것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러한 가운데 성해은이 화이트데이에 명품백을 선물 받자 정현규와 예쁘게 잘 만나고 있는 것 같다며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